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화면
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MBC ‘리얼스토리 눈’이 과잉 취재 논란이 불거졌다.지난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미술감독 출신의 설치미술가인 배우 송선미의 남편 고모씨의 피살과 관련한 사건을 그렸다. 하지만 고인의 장례식장을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취재했다는 점이 논란이 됐다. 앞서 송선미의 소속사 측은 발인식 당일인 지난 23일 취재진에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리얼스토리 눈’의 송선미 남편 장례식 방송과 관련 네티즌들은 “11db**** 왜 저러는거냐 진짜 민폐네. 안 그래도 힘든 유가족들한테” “jypp**** 제발 힘든일 겪는 분들에겐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방송이 중요하다지만 배우들의 사생활은 지켜주며 촬영하시길 바라요” “jjo5**** 저 프로는 연출도 이상하고 반복화먼 엄청내보내고,,,,그리고 저걸 왜 벌써 취재를 하는지 보면서 한심했음” “ps77**** 리얼스토리 보면서 송선미씨 과거에 찍은 괴로워하는 연기 장면 편집해서 내보낼 때 정말 pd가 XXX구나 싶었다.” “flav**** 프로그램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연예인이기도하지만 아픔을 겪고 있는 한 가족에게 과한행동 인듯....요즘 사회문제되는 사건 방송을 해줘야지...” “love**** 섹션이고 너네고 적당히 좀 해라. 빈소까지 찾아가서 그렇까지 하고 싶니” 등의 비난 섞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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