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25~26일 양일간 경산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꿈 찾기 진로캠프'를 열었다.
경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대구한의대 경산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는 학생 10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한의학과와 박물관 체험, 항공서비스학과의 공항에서의 항공서비스 체험, 임상병리학과의 병원업무 체험, 꿈 문화 기획자와의 만남 등에 나섰다.
변창훈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한곳에서 다양하고 집중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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