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거미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고(故) 박시춘 편에 출연해 우승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마지막 무대에 출연한 거미는 문주란의 ‘돌지 않는 풍차’를 불러 430점을 받았다. 거미는 지난 2월 ‘불후의 명곡’ 첫 출연 당시 방송 이래 최고 점수인 445점을 받으며 신기록을 달성하며 우승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거미는 오는 7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폴 인 어쿠스틱(Fall in Acoustic)’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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