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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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택시’에 출연한 오나라와 오만석의 과거가 눈길을 끈다. 오나라와 오만석은 2006년 공연된 뮤지컬 ‘김종욱찾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종욱찾기’는 7년전 만난 김종욱이라는 사람을 첫사랑으로 두고 있는 여자가 ‘첫사랑 찾기 주식회사’에 의뢰해 첫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김종욱찾기’는 창작 뮤지컬로 1대 오나라, 오만석, 엄기준을 거쳐 김무열, 김재범, 원기준, 김동욱, 신성록 등이 출연한 바 있다. 2010년엔 공유, 임수정 주연으로 영화로도 제작됐다. 한편 30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한 오나라는 과거 ‘TV유치원’ 샤랑 언니 시절부터 18년째 연애 중인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과감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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