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임신 7개월에 접어든 김태희가 남편 비와 태교 여행을 떠났다. 김태희는 연예계 대표 뇌섹녀로 데뷔 당시부터 학창시절 성적이 끊임없이 화제로 떠오른다. 2세 출산을 앞두고 네티즌들은 김태희-비의 자녀에 대해 ‘예비천재’라는 수식을 붙이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공개된 김태희의 학창시절 성적표는 전 과목 만점. 학창시절 김태희는 2년 동안 항상 전교 1등을 차지했고 3년 내내 만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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