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첫방을 앞두고 하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28일 ‘병원선’ 제작발표회에서 하지원은 ‘병원선’ 촬영으로 인해 거제에 아파트를 얻었고, 서울에 있는 짐들을 대부분 옮겼다면서 거제 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이에 하지원의 집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원은 2015년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집을 공개한 바 있다.하지원 집은 서울 방배동 우면산 인근에 위치한 고급빌라로 105평에 방 5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됐다.특히 방송 당시 하지원은 드라마 세트장을 방불케 할 만큼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해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집안 곳곳에 배치된 고급스럽고 세련된 소품들에서 그녀의 섬세한 취향도 함께 드러났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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