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첫방을 앞두고 하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28일 ‘병원선’ 제작발표회에서 하지원은 ‘병원선’ 촬영으로 인해 거제에 아파트를 얻었고, 서울에 있는 짐들을 대부분 옮겼다면서 거제 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이에 하지원의 집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원은 2015년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집을 공개한 바 있다.하지원 집은 서울 방배동 우면산 인근에 위치한 고급빌라로 105평에 방 5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됐다.특히 방송 당시 하지원은 드라마 세트장을 방불케 할 만큼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해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집안 곳곳에 배치된 고급스럽고 세련된 소품들에서 그녀의 섬세한 취향도 함께 드러났던 바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