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지역항공사 에어부산(한태근 사장)이 추석 연휴 기간 역귀성 손님을 위해 최대 60% 할인된 항공권을 오는 4일부터 판매한다. 에어부산은 현재 부산~김포 노선을 오가는 가장 많은 항공편을 운항 중이다.
에어부산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10월2일까지 부산발 김포행 항공편과, 10월6일부터 8일까지 김포발 부산행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6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역귀성 할인 항공권은 최대 할인율 적용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다 합해도 3만7400원이라는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추석 역귀성 할인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ㆍ앱을 통해 오는 4일 오전11시부터 10월9일까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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