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그룹 H.O.T 출신 장우혁이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장우혁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유민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지난해 유민은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전 연인에 대해 언급하며 “ 몇년 사귄 건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래 만났던 사람이 있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사람밖에 안 보이는 것 같다. 집착도 하게 된다. 그분이랑은 결혼도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결혼할 마음이 없었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 직후 그 연인이 장우혁이 아니냐는 추측이 잇달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진 않았다.장우혁과 김가영의 열애설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park**** 연애만하길... 결혼 성격 아닌 듯” “tjsg**** 유민이랑 만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mizk**** 유민이랑 사귀는줄 알았는데....?” “leej**** 아나운서를 만날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네” “sorj**** 제발잘 사귀어서 결혼까지 하길..” “budd**** 장우혁 나혼자 산다에 나온거로 전부를 판단하긴 좀 그렇다만.. 그냥 사귀기만 하는게 나을듯.” “chxc**** 근데 유민은 아직도 진짜 이쁘더라” “dmsz**** 남의 열애 과한 관심” “lusi**** 장우혁 스케쥴이 바쁜가보네..머하지??” “wani**** 대충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알겠다..” “redg**** 장우혁도 좋은 여성만나서 결혼해야지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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