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공동 ‘관광홍보관’ 개관식에
[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김윤식 시흥시장이 시흥 등 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공동 ‘관광홍보관’ 개관식 행사를 위해 5~6일 중국을 방문한다.
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5개시 홍보관이 설치되어 있는 798예술구 751D-PARK 라이브탱크의 751D-PARK그룹과 문화ㆍ관광 교류 MOU를 체결한다. 또한, 개관식에서는 중국 관계자를 초청하여 5개 시 공동 관광자원 설명회를 진행한다.
홍보관이 설치된 북경 798예술구는 옛 군수시설을 현대 문화예술의 아이콘으로 탈바꿈한 시설로, 5개 시 관계자가 이곳을 벤치마킹하여 도시재생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국내 기초지방정부가 공동으로 중국에 홍보관을 개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홍보관은 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관광협의회가 중국 관광객 유치 및 현지 마케팅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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