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조세호의 어머니가 나나를 마음에 들어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 부모님이 ‘룸메이트’ 멤버들의 숙소를 깜짝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 부모님은 멤버들을 위해 산 문어를 사왔고, 나나는 조세호 어머니를 도와 문어 손질에 나섰다. 이에 조세호의 어머니는 “겁이 없다, 이런 것도 잘 만지고. 방송에서 하는 것 보면 항상 싹싹하고 밝아서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나나는 “세호 오빠랑 제일 친해서 장난도 많이 친다”고 말했고 조세호 어머니는 나나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이날 조세호의 어머니는 “‘룸메이트’ 멤버들 중 며느릿감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아들이 좋다면 누구라도 상관없다”고 했다. 이에 박봄이 “근데 조세호는 그 와중에 나나와 눈을 마주치더라”고 지적했고 이에 조세호는 당황하는 모습으로 미묘한 기류를 짐작케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