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5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옥외주차장에서 롯데 유통 BU는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하는 ‘잼잼 캠페인’을 열어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잼잼’은 헌혈 시 손을 ‘쥐었다 폈다’ 하는 손동작과 최근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즐거움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단어인 ‘잼’ 등 두 가지를 의미한다.
지난 1일 시작한 ‘잼잼 캠페인’은 20일까지 백화점, 마트, 롯데몰 등 18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고 싶은 사람은 현장 참여 및 사전 접수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롯데 유통 BU는 9일 롯데월드타워 앞 잔디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세브란스 병원과 함께 헌혈 장려를 목적으로 토크 콘서트 형식의 ‘잼잼 콘서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헌혈증을 기부하는 고객에게는 콘서트 관람시 사용할 수 있는 돗자리, 야광봉 등이 담긴 선물 패키지를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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