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지난 밤사이 복사냉각이 활발히 일어나 전국 대부분 지방에 안개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의 모습이 뿌옇기만 하다.
현재 서울에는 안개주의보가 내려지지 않았지만, 가시거리가 약 2km로 맑은 날의 1/1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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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에는 안개주의보가 내려지지 않았지만, 가시거리가 약 2km로 맑은 날의 1/1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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