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겸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상현 사무총장은 이례적으로 “새누리당은 민심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면서 “치열하게 반성하고 당의 운명을 걸고 전부를 혁신해야 한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혁신”이라고 말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이완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겸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상현 사무총장은 이례적으로 “새누리당은 민심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면서 “치열하게 반성하고 당의 운명을 걸고 전부를 혁신해야 한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혁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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