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겸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상현 사무총장은 이례적으로 “새누리당은 민심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면서 “치열하게 반성하고 당의 운명을 걸고 전부를 혁신해야 한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혁신”이라고 말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