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PN풍년은 인덕션 레인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전통 가마솥 ‘풍년전통 IH가마솥 궁’<사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풍년전통 IH가마솥 궁은 가마솥 모양에 한국의 전통적인 문양을 적용해 멋을 더한 가마솥 냄비다.

기존 모델에 인덕션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모든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열 전도율이 뛰어난 통주물 공법으로 제작돼 음식을 오래도록 따뜻하게 유지시켜주고, 2.3ℓ·4.3ℓ의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돼 밥, 데침, 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외데 티타늄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내식성도 강하다.

전통적인 느낌을 살린 가마솥 뚜껑과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넘침 방지 유리 뚜껑이 함께 구성돼 요리법에 따라 선택·사용할 수 있다.

PN풍년 관계자는 “최근 IH 모델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전통 가마솥을 모티브로 한 신제품을 통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명절 음식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