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P 정보 활용 전략’ 이라는 주제로 ‘PATINEX 2017(국제특허정보박람회)’을 7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사진은 성윤모 특허청장(앞줄 왼쪽 5번째), 구자열 국가지식재산위원장(앞줄 왼쪽 4번째), 권혁중 한국특허정보원장(앞줄 왼쪽 1번째), 이준석 한국발명진흥회 상근 부회장(2째줄 왼쪽 3번째), 변훈석 한국지식재산전략원장(2째줄 왼쪽 5번째) 등 주요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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