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지난 7일 서울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취업활성화 프로그램 지원기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효성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지난 2013년부터 5년째 여성가장, 기초수급대상자, 중장년 여성들이 체계적인 직업 훈련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효성의 지원으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13년 급식조리전문가, 돌봄 교사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했고, 2015년부터는 교육과 더불어 자격증 취득 과정도 마련했다.

손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