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카펫과 커튼으로 뒤덮인 전시장, 영상이 재생되는 모니터, 소리가 흘러나오는 스피커, 투명한 구슬로 장식한 심벌즈, 전자 키보드와 샹들리에 그리고 새장. 제각각의 오브제가 전시된 이 작품은 양아치(47)작가의 개인전 ‘When Two Galaxies Merge’의 풍경이다. 만날 수 없는 것들이 만나는 순간은 어쩌면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일지 모르겠다. 아뜰리에 에르메스, 11월 22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녹색 카펫과 커튼으로 뒤덮인 전시장, 영상이 재생되는 모니터, 소리가 흘러나오는 스피커, 투명한 구슬로 장식한 심벌즈, 전자 키보드와 샹들리에 그리고 새장. 제각각의 오브제가 전시된 이 작품은 양아치(47)작가의 개인전 ‘When Two Galaxies Merge’의 풍경이다. 만날 수 없는 것들이 만나는 순간은 어쩌면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일지 모르겠다. 아뜰리에 에르메스, 11월 22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