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아시아경제가 계열사 팍스넷 주식 전량을 처분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아시아경제는 전일보다 3.14% 높은 3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2.05% 오른 3395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아시아경제는 이날 개장 전 공시를 통해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계열사 팍스넷 주식 491만3640주 전량을 사모펀드 파빌리온프라이빗에쿼티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도금액은 650억원, 양도 예정일은 다음달 26일이다.
한편 팍스넷 주가도 0.82%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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