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지난 8일 주왕산관광단지 내 민예촌에서 '제3회 청송군-심수관가(沈壽官家) 한·일 다도문화교류회'를 열었다.
청송다인회(회장 지경애)가 주관하고 청송군과 청송군의회, 일본의 심수관가 등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청송군이 조선 도공 400년 혼을 잇고 세계적 도예가문인 심수관가와 함께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인성, 예절, 교육 등 다도문화 보급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심수관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송백자의 우수성과 청송 도예문화의 위상을 드높이게 됐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