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수원대(총장 이인수)는 11일 육군정보학교(교장 김진수ㆍ준장)와 본관 대회의실에서 자매결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949년에 창설된 육군정보학교는 정보병 전술과 교리를 연구 발전시켜왔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 지정 드론전문교육원을 개원했다.
양 기관은 ▷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교육협력 ▷ 위탁교육과 협동 강의▷ 실험분석과 연구 장비 공동 활용 등을 협약서에 담았다..
내년부터 수원대는 육군정보학교 교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일반대학원 드론전공과 VR/AR(가상현실/증강현실)전공을 개설한다.
수원대는 학령인구 감소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새로운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 ‘융합 교육과정’ 신설, 교수 중심 교육에서 학습 중심 교육으로 전환,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인프라 구축 등 미래 인재 양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