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정의당은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와 관련, “전쟁을 재촉하는 행동으로 북한이 원하는 체제 안정은 더욱 요원해진다”고 규탄했다.
최석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북한의 미사일이 지난 번과 같이 일본 상공을 지나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타국가의 상공을 지나치는 미사일 발사는 전쟁을 재촉하는 행동일 뿐”이라면서 “이 같은 도발이 주변국가의 군비경쟁을 촉발시킨다는 점에서 북한이 원하는 체제 안정은 더욱 요원해진다는 점을 깨달아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 대변인은 “지난 1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만장일치로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1년 9개월만에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에 800만달러어치의 현물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안타깝기만 하다”면서 “북한은 어서 빨리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대화의 장으로 걸어 나올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test10298@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