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새누리당 원내대표(왼쪽)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재원원내수석부대표와 대화를 하고 있다. 윤사무총장은 이날 “삼성전자의 역사는 한마디로 시작과 혁신의 역사”라며 “새누리당이 삼성전자 절반만큼만 혁신하고 도전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새누리당의 브랜드가치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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