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이태임이 13일 밤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다이어트로 심한 후유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태임은 “오랜만에 작품을 하게 되어 욕심을 많이 냈다”며 무리한 체중감량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원치 않게 “후유증으로 귀가 잘 들리지 않고, 픽픽 쓰러질 정도였다. 수전증도 왔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지난 4월 이태임은 앙상하게 마른 모습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6개월간 하루에 밥 세 숟가락을 먹으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해 네티즌의 걱정을 샀다.
주변 지인들과 대중의 우려, 건강 상의 문제로 다시 체중을 늘렸다는 그는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촬영 이후 8㎏이 쪘다며 현재 건강이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