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이 초상권을 기부했다.
최다니엘은 7월 1일 소셜엔터테인먼트 잡지 빅이슈 4주년 기념 87호 표지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패셔니스타다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한 관계자는 "재능기부 제의에 흔쾌히 동의하며 드라마 '빅맨' 촬영 중임에도 시간을 내서 4주년 기념 표지와 화보를 멋지게 만들어준 최다니엘 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빅맨'을 통해 상류층 연기를 처음 해봤는데 자연스러운 상류층의 모습, 최근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상류층 연기를 많이 했는데 조금 참고 하기도 했다"며 "'빅맨' 강동석은 악역인데 심장이 아프다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라디오가 정말 좋다. 펜팔 하는 느낌이다. 배우는 있는 그대로의 '나'가 아니라 역할로 사람들과 만날 수밖에 없지만, 라디오는 그냥 최다니엘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다니엘은 '빅맨'을 마치고 영화 '악의 연대기' 촬영에 합류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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