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인터넷에 유출되면서 문자 메시지 ‘폭탄’이 쏟아졌다.
프랑스 시사주간지 ‘챌린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마크롱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아이폰 두 개 중 한 대의 번호가 노출돼 다른 전화기로 급히 교체했다.
10여 일 전 전화번호가 프랑스의 한 온라인 사이트에 공개되면서 이를 본 네티즌들이 마크롱 대통령에게 100여 건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네티즌들이 보낸 메시지 대부분은 마크롱의 국정운영을 비난한 것이었다고 챌린지는 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