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오는 22일까지 시내 931개 노선 1159km에 대해 도로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4개조의 정비·점검반을 편성해 도로변의 제초작업, 소파보수, 덧씌우기, 위험 예상지구 표지판설치 및 순찰강화 등에 나선다.
특히 유례없이 긴 추석연휴기간에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경찰서, 군부대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한교식 도로과장은 "추석을 맞아 도로에 대한 완벽한 점검 및 정비로 귀성객 및 관광객들이 불편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