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오도창 경북 영양부군수가 20일 명예퇴임했다.
오 부군수는 "고향인 영양에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돼 만감이 교차한다"며 "공직생활을 하면서 얻은 지식 등을 군민들에게 보탬이 되는 일에 쓰고 싶다"고 말했다.
영양군 청기면 출신인 오 부군수는 영양고를 나와 1980년 8월 영양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예천군 하리면장, 경북도 자치발전담당, 신성장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오 부군수는 이날 퇴임 전 국제언론인클럽이 주관한 제6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상 공직자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