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오도창 경북 영양부군수가 20일 명예퇴임했다.
오 부군수는 "고향인 영양에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돼 만감이 교차한다"며 "공직생활을 하면서 얻은 지식 등을 군민들에게 보탬이 되는 일에 쓰고 싶다"고 말했다.
영양군 청기면 출신인 오 부군수는 영양고를 나와 1980년 8월 영양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예천군 하리면장, 경북도 자치발전담당, 신성장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오 부군수는 이날 퇴임 전 국제언론인클럽이 주관한 제6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상 공직자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