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이낙연 국무총리는 철저한 수사로 공공기관 채용비리를 응징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투명한 채용 방안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공공기관에서 어처구니없는 채용비리가 자행된 것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반사회적 범죄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설정한 문재인 정부가 이러한 적폐를 청산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에 희망을 갖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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