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넥슨이 국내 3대 가상화폐 거래소로 꼽히는 ‘코빗’을 인수했다.
넥슨 지주회사인 NXC는 정보서비스업체 코빗의 주식 12만 5000주를 912억 5000만 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로 NXC는 코빗 지분 13만 6228주(65.19%)를 보유하게 된다. 넥슨 측은 가상통화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인수했을 뿐, 당장 가상화폐 사업에 뛰어들 예정은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코빗은 유영석 대표가 2013년 7월 설립한 회사다. 빗썸, 코인원과 함께 국내 3대 가상화폐 거래소로 꼽힌다.
jyg9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