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나영의 복귀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나영은 지난 8월 영화 ‘뷰티풀 데이즈’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뷰티풀 데이즈'는 지난해 칸국제영화제에 단편 '히치하이커'와 다큐멘터리 '마담B' 두 작품을 출품한 윤재호 감독의 첫 장편영화다. 16년 전 가족을 버리고 떠난 엄마와 아들의 재회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고찰하고자 하는 작품으로 이나영은 신예 장동윤과 모자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나영은 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하기로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원빈과 결혼 후 육아에 전념했던 이나영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됐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