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21일 대학 내 종합체육관에서 ‘2017 대학 리크루트 투어와 함께 하는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경일대 LINC+사업단, 대구시, 대구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했으며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업체는 삼익THK, 경창산업, 대구은행, ㈜서한 등 지역 기업과 한국가스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공기업이 참가했다.
배상욱 경일대 취업처장은 “이번 행사가 졸업예정자에게는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재학생들에게는 지역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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