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문 대통령이 25일 신인령 국가교육회의 의장,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김상희 저출산ㆍ고령화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위촉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인사 결과를 발표했다.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대구 출신으로 네오위즈 이사, 첫눈 CEO,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대표, 블루홀 이사회 의장 등을 거쳤다. 대구 출신이다.
신인령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한국노동법학회 회장, 교육부 법학교육위원회 위원장, 이화여대 총장, 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 이사장 등을 거쳐 현재 이화여대 법과대학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신 의장은 강원 강릉 출신이다.
김상희 부위원장은 현직 국회의원으로, 18대부터 20대까지 내리 3선을 지낸 여권 내 여성 중진 의원이다. 19대 국회에선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충남 공주 출신으로, 지역구는 경기 부천시소사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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