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일본 도시바가 베인캐피털이 주도하고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하는 한미일 연합과 ‘도시바메모리’ 매각 계약을 28일 체결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