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경영에 대한 자신감…주주친화ㆍ소통 지속될 것”
[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코스닥 상장사 우정비에스씨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 3만105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들의 장내매수가 이어져 왔다”며 “이는 기업 경영에 대한 우정비에스씨의 자신감과 주주친화적 성향이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주식규모는 1134만3795주로 전체 주식의 53.6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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