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지난해 발매한 젤 타입 여성청결제 ‘칠리(Chilly)’에 이어 최근 티슈 타입의 ‘칠리 포켓 티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칠리 포켓 티슈’는 ‘델리까또’와 ‘겔’ 2종으로 약국 판매 전용으로 출시됐으며 두 제품 모두 저자극성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민감성을 위한 ‘델리까또’는 알로에와 하마멜리스 성분의 진정 작용으로 민감한 질 점막을 순하고 부드럽게 세정할 수 있게 해 준다. 청량한 사용감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겔’은 천연 멘톨 작용으로 운동 및 야외활동으로 습하거나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또는 생리 기간에 상쾌하게 해 준다.
‘칠리 포켓 티슈’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제약 홈페이지나 소비자 상담실(080-550-7575)로 문의하면 된다. 여성청결제 ‘칠리’는 이탈리아에서 발매 후 700만개 이상 판매된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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