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지난 25일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공공기관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구매상담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3개 기관과 ‘공공구매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년 연속 시행하는 것이다.
구매상담회는 한국지역난방공사 16개 지사를 대상으로 상담 희망분야, 구매예상 품목과 금액 등을 사전에 수요 조사했다. 해당 사회적기업를 미리 선정, 모집해 고객 맞춤형 구매상담회로 호응을 얻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은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기업등 판로 확대를 위한 고객 맞춤형 구매상담회를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