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출ㆍ퇴근 시간대 인천 송도와 서울 여의도ㆍ잠실역을 잇는 광역급행버스(M-버스)가 오는 10월 운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여의도 노선을 오가는 M6635번 버스와 송도∼잠실역을 연결하는 M6336번 버스 등 출퇴근형 M-버스 2개 노선에 대한 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했다.
㈜이삼화관광이 운용하는 두 노선은 오는 10월부터 출근시간 4회, 퇴근시간 6회 등 하루 총 10회 운행한다.
M-버스 투입으로 송도∼여의도 구간 이동시간은 현재 1시간 43분에서 1시간 8분으로 약 35분 단축되고, 송도∼잠실역 구간은 현재 2시간 6분에서 1시간 26분으로 약 4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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