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인 맨체스터시티의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아구에로는 네덜란드에서 휴식 후 택시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택시 운전사의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됐지만 그나마 안전벤트를 착용해 더 큰 부상을 피했다.
아구에로는 부상으로 인해 약 2개월간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밀 진단에 따라 회복 기간은 달라질 수도 있다.
현재 2017-18시즌에서 6골을 터뜨린 아구에로는 알바로 모라타(첼시),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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