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의 LA 집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는 스타들의 해외 부동산 편이 공개됐는데 그 중 한예슬이 3위에 올랐다. 한예슬은 현재 성수동 G아파트에 살고있으며 90평대로 매매 가격이 약 44억원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이 직접 디자인한 한예슬의 아파트에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로 인테리어가 채워졌다고 전해졌다. 또한 한예슬은 고향인 LA에 2011년 약 33억원 상당의 3층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이 건물은 LA코리아타운에서도 핵심 상권 지역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