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곽경택 감독의 신작 ‘희생부활자’가 내달 12일 개봉한다.
영화 ‘희생부활자’ 측에 따르면, 주연배우 김래원, 김해숙은 곽 감독과 함께 이날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영화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튿날 오후 4시에는 김래원이 ‘배우 what수다’를 통해 작품 속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네이버 V라이브로 생중계된다. 김해숙도 등장할 예정이다.
같은날 오후 7시 30분에는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는 야외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14일에는 곽 감독과 출연진이 대구에서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희생부활자’는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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