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승철과 박명수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추석특집 ‘레전드의 귀환’으로 이승철, 동방신기가 출연했다. 이승철은 박명수를 보자마자 “굉장히 오랜만에 봤다. 바쁘니까 그랬겠죠. 연락을 잘 안 하니까”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했다.
박명수는 “형은 조용필 선생님한테 전화해요? 안하잖아요”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승철은 “엄마들끼리 모임을 한다”며 “원이(이승철의 딸)와 민서(박명수의 딸)가 친구다. 엄마들 학부모 모임의 이름이 소녀시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소녀시대 아주 좋다. 마음에 든다. 같은 SM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노윤호는 이승철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유노윤호는 “선배님을 잘 모르면 무섭다. 우연히 뵀던 기회가 많아서 따뜻한 분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윤호하고는 정말 자주 만난다. 미장원 이런데서. 광주에서도 윤호 어머님이 오셨고”라고 말하자 유노윤호는 “우연치 않게 일본 공항, 광주 공항에서도 만났다”라고 덧붙였다.
sh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