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핫펠트 예은의 어린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핫펠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랙리스트 사진속 원피스의 모티브가 된 10살때의 사진. 크리스마스 특송으로 북치는 소년을 불렀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날계란도 먹어보고 - 노래부르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처음 느꼈던. #왜빵터졌는지는기억이안남 #throwbackmemories #MEiN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어린 시절 노래를 부르고 있는 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똘망똘망한 눈동자가 시선을 모으며 현재 모습과 다른 듯 닮아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핫펠트는 오는 12일 원더걸스 해체 후 첫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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