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이치현의 동안외모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김세화, 이치현이 출연해 ‘7080! 우리들의 영원한 스타’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자인 오유경 아나운서는 “이치현 씨는 어떻게 하나도 변한 게 없냐?”며 물었고, 이에 이치현은 “속으로는 무지하게 많이 변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학래는 이치현의 동안 외모에 대해 “중간중간 행사장에서 만나곤 하는데 늘 보면서 울화가 치밀었다”며 “왜 이렇게 늙지를 않냐”고 타박아닌 타박을 해 다시 한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치현은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젊음의 유지 비결로 “견고한 팬심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 당시 소녀팬들이 지금도 열정적인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며 “그들이 있음으로 인해 (자기관리를 해야한다는) 적당한 스트레스가 강한 의욕과 열정을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동안 외모의 비결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