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독일, 프랑스 등 4개국 외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외무장관 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휴전 재개를위한 일련의 조치에 합의했다. 이들이 합의한 조치에는 무조건적이며, 상호합의에 의해 지속되는 휴전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오는 5일 이전 대화를 재개하고, 휴전상태는 유럽안보협력기구(OSCE)가 감시하는 것 등이 포함됐다.
외무장관들은 특히 회담을 마치고 발표한 선언문에서 휴전에 들어가면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가 러시아 영토에서 양국 국경횡단 통제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 러시아의 빠른 대응을 높이 평가했다.
test1001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