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오진원 KTB투자

핵심 계열사인 CJ제일제당 바이오부문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뚜렷할 전망이다. 작년 3분기 이후 적자를 기록하던 바이오 영업이익은 하반기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판촉비 등 일회성 비용이 줄고,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과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로열티가 반영되면서 비상장사인 푸드빌과 올리브영의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