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에 김홍진(69·사진)씨가 지난 13일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8월께 예상되는 경북도당 전당대회까지다.
김 신임 도당위원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당원, 도민과 소통하며 도당조직을 우선 정비해 내년 지방선거를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주에서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김 신임 도당위원장은 열린우리당 시절 경북도당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경북선대위 총괄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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