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에 김홍진(69·사진)씨가 지난 13일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8월께 예상되는 경북도당 전당대회까지다.
김 신임 도당위원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당원, 도민과 소통하며 도당조직을 우선 정비해 내년 지방선거를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주에서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김 신임 도당위원장은 열린우리당 시절 경북도당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경북선대위 총괄본부장을 지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