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16일 국가정보원의 정치 개입 의혹과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혐의가 확인된다면 수사대상에서 제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이 전 대통령도 혐의가 확인되거나 증거가 나온다면 수사대상이 될 수 있는가”라는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질의에 “수사대상에서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박 장관은 해당 수사가 정치보복인지를 묻는 노 의원의 질의에는 “정치보복이 아니라 드러난 팩트에 대한 수사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또 관련 사건을 조사하고있거나 ‘가이드라인’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없다”고 답변했다.
min3654@heraldcorp.com
![“거장 한마디 담자” 곳곳서 찰칵…2060 뛰어넘은 영감의 샘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4e309b1ca51d40d89896f1fafcc9578c_T1.jpg?type=h&h=240)
![“갈등·전쟁 속에서도 세상은 점점 나아져…한국의 변혁 놀라워”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6.c5e91dbc45da499c9d26db1854bdbb29_T1.jpg?type=h&h=240)
![AI시대 디자인 가치는 ‘결국 인간’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e3a6423795446b09f75fb0551eacb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