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는 31일 결혼하는 배우 송혜교-송중기 커플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14일 중국의 한 매체가 보도한 두 사람의 청첩장은 흰색 바탕에 하얀색 리본이 묶인 깔끔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에 ‘차남 송중기-장녀 송혜교’라는 문구가 새겨져있다.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청첩장이 한국이 아닌 중국 언론을 통해 공개된 건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의 지인이 SNS를 통해 잠깐 공개한 사진이 중국 네티즌을 통해 확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을 향한 중화권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이와 함께 중국의 유명인사가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는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추측도 커지고 있다.
송혜교는 왁가위 감독의 ‘일대종사’, 오우삼 감독의 ‘태평륜’ 등에 출연하는 등 일찌감치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송중기는 지난해 ‘태양의 후예’로 아시아가 사랑하는 스타로 거듭났다.
송중기-송혜교 커플은 오는 3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