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백지영이 아름다운 민낯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백지영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치는 늘고 머리카락은 점점 라푼젤이 돼가고. 초보엄마의 고된 육아, 초보라서 미안해”라며 본인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안됐던 상태인 백지영은 그럼에도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백지영은 오는 12월 23일 울산 2회 공연을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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