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백지영이 아름다운 민낯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백지영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치는 늘고 머리카락은 점점 라푼젤이 돼가고. 초보엄마의 고된 육아, 초보라서 미안해”라며 본인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안됐던 상태인 백지영은 그럼에도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백지영은 오는 12월 23일 울산 2회 공연을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