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코스피 이전 상장을 앞둔 셀트리온이 외국인 매수에 급등하며 20만원대를 돌파했다.
1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6.47% 오른 20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0만7400원의 신고가를 경신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코스피200지수 편입 효과가 기대돼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향후 성장성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적당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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